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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 분노 폭발.."의원직 제명 추진" #MBC

'5·18 망언' 분노 폭발.."의원직 제명 추진"
'5·18 망언' 분노 폭발.."의원직 제명 추진"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사실과 다른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에 대해 민주당 등 다른 정당들이 국회의원직 제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파문이 확산되자 한국당은 뒤늦게 진화에 나섰지만 문제를 일으킨 세 의원의 징계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오현석 기자입니다.
◀ 리포트 ▶ "5·18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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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절반이 고장" 英다이슨 청소기의 굴욕 | 머니투데이

영국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다이슨(dyson)이 미국에서 자존심을 구겼다.

미 최대 소비자 전문평가지인 컨슈머리포트가 다이슨의 청소기가 5년 내 고장률이 가장 높다며 '추천 제품' 목록에서 모두 빼버린 것이다.

컨슈머리포트는 이 과정에서 다이슨의 무선청소기 제품이 구입 후 5년 이내에 고장이 발생할 확률이 가장 높다며 제품 내구성을 보여주는 '신뢰도(Reliability)'에서 심각한 결함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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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모독' 파문 지속..한국당 의원 제명에 퇴출 요구까지(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고상민 기자 =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 파문이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3당은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한 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나란히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바른미래당 일부 의원들도 동참할 것으로 알려져 '5·18 망언'을 고리로 여야 4당의 공조 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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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3·1절 특사로 석방" 2천명 청와대 앞 집회 | 연합뉴스

내란선동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6년째 수감 중인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지지자들이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 전 의원을 3·1절 특별사면으로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피해자 구명위원회'(구명위) 회원 약 2천명(주최 측 추산)은 10일 오후 2시께 종묘 앞에서 '사법농단 피해자 이석기 의원 삼일절 석방 촉구대회'를 열고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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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다시 항암 입원하러 가는 길..잘 버티고 있다" [전문] | TV리포트

방송인 허지웅이 근황을 전했다.

허지웅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항암 입원하러 가는 길. 여러분 덕분에 잘 버티고 있습니다. 홈짐을 만들어서 운동도 조심스레 다시 시작했습니다. 보내주시는 이야기들 모두 읽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만큼 좋은 삶을 살았는가, 자문하며 부끄러웠습니다. 단 한가지도 빼놓지 않고 마음 속에 눌러 심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길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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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교사 없나요"..올해도 임용시험 합격자 여초 현상 [뉴스+] | 세계일보

"남자 교사 어디 없나요."

올해 신학기에도 광주,전남지역의 초등학교에서는 남자 교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광주의 경우 초등은 합격자 34명(유치원, 특수학교 포함) 중 여성이 29명에 달했고, 특히 유치원은 13명 모두 여성이고, 특수학교 교사 11명도 모두 여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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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미] 빙하 지역에 무더위..해수욕 즐기는 사람들 진풍경 | 서울신문

여름이 한창인 아르헨티나의 북부에 눈이 내렸다.

그런가 하면 빙하가 깔린 아르헨티나 남부에는 무더위가 밀려와 해수욕을 즐기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은 "두껍게 옷을 껴입은 주민들이 밖으로 밀려 나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한여름 눈을 만끽했다"고 보도했다.

북부가 한여름 눈으로 깜짝 놀랐다면 빙하가 깔린 남부는 무더위로 곤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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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드루킹 특검 다시 가면 문대통령 임기 못채울 수도" |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인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10일 김경수 경남지사가 실형을 선고받게 된 필명 '드루킹'의 포털사이트 댓글조작 사건을 거론, "문재인 대통령은 5년 임기도 못 채울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오 전 시장은 이날 연합뉴스 통화에서 "드루킹 사건으로 김 지사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이 된 이후 특검까지도 갈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 않나. 그다음 단계는 '김경수 혼자 한 일이냐'에 대해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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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생태탕' 몰래 팔다 걸리면 큰 코 다친다 | 경향신문
[경향신문] 지난달 21일부터 우리나라 바다에서 명태를 잡는 행위가 전면 금지됐다.
정부가 급감하고 있는 명태 자원을 회복시키기 위해 명태 어획을 연중 금지하는 내용의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달 15일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정부의 이번 조치 이후 앞으로 생태탕을 먹는 것은 불가능해졌다는 탄식이 흘러나왔다.
냉동하지 않은 명태로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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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10등신 미남 심지호 "비공개 결혼, 딸은 99% 날 닮아"[결정적장면] | 뉴스엔

90년대 스타, 10등신 미남 심지호가 자녀를 공개했다.

2월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90년대 '학교2'로 데뷔한 후 꽃미남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심지호가 아들 이안, 딸 이엘과 함께 출연했다.

특히 심지호를 꼭 빼닮은 15개월 딸 이엘의 사랑스러움이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심지호는 "이엘이는 99%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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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 9억 초과 6만호 늘듯..종부세 폭탄? 찻잔속 태풍? | 한겨레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올해 전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역대 최대인 전년 대비 9.13% 오르면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은 얼마나 오를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단독주택과 달리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을 구분하지 않은 전국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을 오는 4월 말 일괄 공시할 예정이다.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시 대상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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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붐비는 스키장들, 웃지 못하는 속내는 | 머니투데이

올 겨울 눈도 내리지 않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스키장을 찾는 스키어들의 발걸음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이나 한파에 비해 다소 따뜻한 날씨에 스키장을 찾는 발걸음이 늘기도 한다는 것.

스키 업계는 눈과 비가 내리지 않는 날씨가 스키장 운영에 일부 긍정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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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학생회의서 학생 사망했지만..부모는 열흘간 진상 몰랐다 | 경향신문
[경향신문] “열흘이 지나도록 누가 얘기해주는 사람도 없었고 사건 내용을 몰랐다는 게 안타깝고 아쉬웠습니다.
총학생회나 산하 중앙운영위원회라도 정확히 내용을 전달하고 입장 표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책이 마련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교내에서 총학생회 회의를 하다 숨진 전 서강대 총학생회장 직무대행 겸 경제학부 학생회장 ㄱ씨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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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버스차로 단속, 썬팅 짙으면 무사통과? | 한국일보

회사원 강모(43)씨는 설 당일인 지난 5일 성묘를 하려고 영동고속도를 타고 강원 원주로 향하던 중 경찰이 버스전용차로 위반차량을 단속하는 걸 목격했다.

경찰이 명절 연휴기간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는 얌체운전자를 잡아내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다.

경찰은 특히 이번 설에 경부선과 영동선에 각 4대와 2대씩의 암행순찰차를 투입하고 드론 2대를 띄우는 등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을 강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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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앞바다서 규모 4.1 지진..1시간여 뒤 2.5 여진(종합4보) | 연합뉴스

10일 낮 12시 53분 38초께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났다.

이어 오후 2시 12분 38초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45㎞ 해역에서 규모 2.5, 최대 진도 Ⅰ의 지진이 났다.

규모 4.1 지진과 관련해 기상청은 처음에는 포항 북구 동북동쪽 58㎞ 해역에서 난 4.0 규모로 파악했다가 발생 위치와 규모, 시각을 다시 측정해 지진정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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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서 멸종위기 보호종 상괭이 사체 잇따라 발견 | 뉴시스

제주 해안가에서 멸종위기 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됐다.

10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포구에서 동쪽으로 약 500m 떨어진 해안 갯바위에서 돌고래 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 이날 낮 12시33분께 제주시 구좌읍 상도리 해녀박물관 앞 해안가에 돌고래 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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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보호구역 호숫물에 세차..몰지각한 중국 관광객에 '분노' | 경향신문
[경향신문] 일주일 넘게 이어진 중국 춘제(春節·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몰지각한 시민 의식이 도마에 올랐다.
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윈난(雲南)성 다리(大理)의 얼하이호에서 세차를 하고 호숫물에 옷을 세탁한 장(張)모씨에게 2000위안(약 33만원)의 벌금이 부과됐다.
앞서 7일 쓰촨(四川)성 번호판을 단 붉은색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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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생일잔치 중 티격태격 "언니 그러다 죽어" | 스포츠투데이

'미우새'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의 좌충우돌 생일잔치가 열렸다.

10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남다른 잔칫날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영은 대장금에 버금가는 요리 실력을 뽐내며 언니의 생일상을 직접 차려 어머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런 가운데, 홍진영은 냉장고에서 언니가 먹다 남겨둔 음식을 발견하고 분노를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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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매체의 혹평, "일본 국대 아사노, EPL에서 통하지 않는다" | OSEN

일본 국가대표 아사노 타쿠마(24)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기는 힘들 것이라는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아스널에서 임대 이적한 선수들의 등급을 매겼다.

매체는 "아사노는 독일에서 임대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할 것을 증명하지 못하고있다"고 혹평했다.

J리그에서 유망주였던 아사노는 2016년 7월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아스널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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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靑특감반장이 '드루킹 USB' 내용 파악 지시"(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등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10일 이인걸 전 청와대 특감반장이 드루킹 김동원 씨가 특검에 제출한 USB(이동형 저장장치)에 대해 알아보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수사관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인 사건을 조회한 것은 제가 아니라 청와대"라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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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승객, 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후 도주 | 연합뉴스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술에 취한 승객이 여성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하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이 택시기사는 뇌출혈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10일 오전 4시 30분께 남양주시 호평동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를 지나는 택시 안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 승객이 기사 이모(62) 씨를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도주했다.

위험을 느낀 이씨가 택시를 세우고 말리자 이 남성은 이 씨를 무차별 폭행한 뒤 그대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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